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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조
한국/무직
만 22세
女|162cm|마름
[백서아 白諝娥]
빛 □□□□□
하늘 □□□□□
불 □□□□□
바람 □□□□□
어둠 □□□□□
땅 □□□□□
물 ■■■■■
독 ■■■□□
" 운명또한 우연같은 필연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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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外觀]
신발은 검은색의 아무 장식도 없는 가장 기초적인 형태의 단화를 신고 있다.
[성격性格]
[완전중립]
기본적으로는 선에도 악에도 간섭하지 않는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자신이나 자신의 주변에 일어나는 변화에 따라 자신의 행동이 옳건 그르건 간에 자신이 원하고 갈망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차후에 무슨 일을 겪게 되느냐에 따라 선과 악 중 어느 한 쪽에 기울게 될 수도 있는 요소.
[균형주의]
질서와 혼돈, 선 악은 모두 저마다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가치간의 균형을 중요시한다. 강자보다는 약자의 편을 들어주는 편이며 밀리는 쪽이 사회에서 정의하는 악에 속한다고 해도 예외가 아니다.
[합리주의]
이 세상에 이유가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우연을 가장한 필연만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기적이나 불행또한 근원적인 까닭이 있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이는 본인의 영력으로 인한 경험들 때문에 더욱 확고하게 생긴 신념으로 보인다.
[소시민적]
무엇이 옳고 그른가를 분별할 수 있지만 어느 한 쪽을 주장하기보다는 스스로와 주변의 안전을 더 신경쓴다. 올바른 것 보다는 상황에 알맞는 것을 택하는 것. 자신의 사상을 중시하지만 자신의 생존에 관련된 문제에는 다른 방향성을 보인다. 이는 중립과 균형을 추구하면서도 자신이 가진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일을 하기로 선택한 근본적인 이유가 되었다.
[기타 사항其他事項]
- 기초 체력, 신체능력이 정향관에 들어가기에는 조금 빈약하다. 물론 부족한 점을 메꿀 만큼 영력이 강하다. 하지만 역시 본인의 순수한 근력으로는 무기 종류를 사용하기 어려워해서 결국 영력을 운용하는 데에는 언령만을 사용하고있다.
- 영력으로 인해 겪어온 일들뿐만 아니라 중립적인 성향 덕분인지 신과 이매망량에 대한 두려움은 일절 없다. 다만 자신이나 자신의 주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신이나 이매망량에게는 적대심을 품을 수도 있다.
- 돈에 굉장히 집착한다. 정향관에 들어와 퇴마사로서의 삶을 살고자 하는 것도 돈벌이를 위해서. 때문에 사무적인 것에 관해서는 자신의 사상을 접어두기도 한다. 당장 자신이 금전적으로 얻는 이득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등을 돌릴 수 있다는 위험성은 있지만 문서화 되어있는 계약을 위반하는 것은 뒷감당이 제 몫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큰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면 현재의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 자신의 코드네임에 대해서는 본인이 직접 지은것이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단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결정한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시작할 때의 인연因緣]
◆ 월하
◆ 사충
선뜻 자신에게 먼저 다가와서 여러모로 자신에게 잘해주어 고맙고 소중하게 된 친구. 첫 직장에서 만난 동갑내기인 만큼 빠르게 친밀도가 올라가 자신의 사소한 비밀 이야기도 어느정도 주고받게 되었다. 진심으로 그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고자 하며 평소 가치관의 외적으로 가지게 될 자신의 선택에 있어서 영향을 끼치게 되는 범주 내의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다.
호칭은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코드네임인 사충, 그 외에는 현이라고 부르며 제 나름의 친밀감을 표현한다.
◆ 화중왕
상냥하고 귀여운 신! 길고양이에게 함께 밥을 챙겨주는 당번! 금전적으로 부담이 있는 일이지만 매번 도움을 받아 할 수 있는 일이기에 신세를 지고 있어서 인간으로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 도움울 주고 싶다고 생각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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